workbench (3) 썸네일형 리스트형 Workbench 3.x에서 자동 생성된 Makefile의 시작 위치 설정하기 기본적으로 Workbench에서 생성된 Makefile은 .wrmakefile 및 .wrproject의 정보를 기반으로 자동생성된다. 여러명이 같은 Workspace를 바라보다 보면, 임포트하는 위치에 따라 Mafefile의 위치가 달라 버전관리하기가 여간 까다로운게 아니다. 이에 완벽하지는 않지만, 나름 방법이 있어 정리하고자 한다. 자동생성된 Makefile을 보면, 주요 변수는 WS_ROOT_PATH와 PRJ_ROOT_PATH 임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GNU make 파일의 Overriding 을 이용하면, 원하는 위치의 Workspace를 사용할 수 있다. wrenv.exe -p 6.9 make -f Makefile WS_ROOT_PATH="C:/Somewhere/youwant" 잘만 활용하면.. Workbench 메모리 할당 늘리기 MemScope를 사용하다가 Workbench가 버벅되며 메모리 부족에러를 내며 죽는 현상이 발생하여, 구글 검색결과 아래와 같이 해결할 수 있었다. eclipse.ini 파일을 찾아서 수정하라고 하는데, Workbench에는 해당 설정파일을 찾을 수가 없었다. 아래와 같이 해결하였다. -Xms : 초기 힙 사이즈 -Xmx : 최대 힙 사이즈 C:\WindRiver\workbench-3.0\wrwb\platform\eclipse\wrwb-x86-win32.exe -vmargs -Xms256m -Xmx1024m VxWorks6.x 개발을 위한 Workbench IDE Workbench2.4는 Eclipse 3.2 기반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원하는 플러그인이 있다면, Eclipse 3.2용으로 설치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VxWorks6.x가 나온지는 벌써 오래되었다. 기존 프로젝트를 VxWorks5.5와 Tornado로 개발하였고, 최근에 들어서야 비로서 VxWorks6.x대 Workbench교육을 받고 왔기 때문에, 지금에서야 차이점을 확인할 수가 있는 것이다.) 1. Project Navigator Tornado의 프로젝트 윈도우와는 달리 관련있는 프로젝트를 서브 프로젝트로 등록할 수가 있다. Tornado는 Bootable 프로젝트와 Downloadable 프로젝트 두가지 밖에 없었지만, Workbench는 7가지의 프로젝트를 선택할 수 있다... 이전 1 다음